GE Investment (Golden Egg System Trading)

What We Do +1

소개의 글

What We Do2018.02.22 00:45

안녕하세요


사이트 주인장 GE Investment 관리자입니다. 이젠 두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15년전 주식을 처음 접하고, 7년전 ELW 와 선물옵션 투자를 시작하며 30분만에 수천만원을 날려보기도 하고, 또 5천만원을 벌어보기도 하고,


주식과 파생상품을 통해 절망의 쓴잔, 기쁨 모두다 맛본 시간이 벌써 수십년이 흘러 버렸네요.


2년전 해외선물을 우연히 거래하게 되었고, 그를 통해 20살 대학생때 생각했었던 시스템 트레이딩을 그때서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15년간 패배의 쓴잔을 통해 느꼈던, 심리에 휘둘리는 거래..

 

개미 투자자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죠.


왜 맨날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올라가고,


내가사면 떨어지기에 안팔고 버티면 계속 내려가고, 그래서 포기하고 팔면 올라가고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매도의 공포, 매수의 공포 무엇이 더 힘든가, 무서운가. 왜 포기하는가? 주식을 함에 있어 인간의 심리란?


왜 달리는 말에 올라타 있지 않고, 수익실현 욕구가 생기는가?


이러한 많은 물음은 결국 스스로와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원칙을 정하고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매매, 그것이 바로 패인이었던 것이죠.



그렇다면 심리를 이기는자가 주식을 통해 돈을 번다?



결국 저는 그 길을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찾고자 합니다.


학창시절 컴퓨터학과 상경계열 복수전공했던 장점과 저의 지랄맞은 성격이 잘 어우러져 좋은 로직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약 두달간 시스템 로직을 연구하고 기초를 세운다음 과거 2년간 그 로직을 적용해보고, 보완하고, 손실을 줄여나가는 튜닝을 거쳐 최종 시스템을 완성했고.


이제 그 시스템을 통해 목표하는 300억을 벌기 위해 시스템을 운용하려고 합니다.



2년간 테스트하며, 


1. 내가 만든 로직을 내가 믿지 못하는 것 

2. 순간의 손실을 보고있으면 손절욕구가 생기는 것

3. 순간의 수익을 보고 있으면 수익 실현 욕구가 생기는 것

4. 항상 1, 2, 3을 후회하는 것


이 네가지를 막기 위해서 시스템로직에 순응하고, 내 판단에 따른 개입을 하지않고, 투자금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기록하기 위해 이 블로그에 기록남기려 합니다.

 

 

1차 목표는 300억이며, 2차 목표는 시스템에 순응할 생각입니다. (어디까지 벌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수적으로 30억의 수익을 발생하면, 자산운용사 설립을 통해 시스템을 통한 자산운용대행 업무를 하고자 합니다.

 

그 밑바탕으로 시스템 운용 시작부터 프로젝트의 끝나는 그날 까지 기록을 시작합니다.

 

 

ps. 평생 고생하셨던 부모님께, 어려서부터 돈 많이 벌어서 호강시켜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아직 조금만더 조금만더. 그렇게 벌써 부모님이 70이 다되어 가시네요.

 

세월도 무상하고 인생도 무상하고... 참 돈이란게 뭔지..

 

어쨋든 왕창 벌어봅시다




'What We 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개의 글  (0) 2018.02.22

Comment +0